'124G'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0.07.08 no title (8)
  2. 2010.06.29 ... (5)
  3. 2010.06.18 늬에게에서 (8)
  4. 2010.06.17 우울한 하루 (6)
  5. 2010.05.18 추억하기 (4)
  6. 2010.05.17 추억하기 (8)
  7. 2010.05.08 짧았던 나의 봄 (4)
  8. 2010.04.28 겨우 하루(2)
  9. 2010.04.27 겨우 하루 (11)
  10. 2010.04.08 집에 돌아가는 길에.... (6)

no title

2010.07.08 14:58 from 끄적끄적


혼잣말이 늘었어
자꾸만 중얼중얼

그래놓고선 내가 놀래
주변을 두리번 두리번

그러다 갑자기 '머엉'해져

여름을 타는 것도 아니고 왜 이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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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29 13:39 from 사진이야기


풀 냄새 가득했던 오후

점심 시간 머리 식히고
다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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늬에게에서

2010.06.18 11:44 from 사진이야기




조용조용한 사람
조용조용했던 시간

@ 까페 늬에게




덧) 필름이 잘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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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하루

2010.06.17 10:17 from 사진이야기


시작은 여느 때와 다름 없는 하루
일어나서 출근하고
출근해서 오늘 할 일을 체크 하고

오늘은 반차를 썼다
이따 엄마를 모시고 공항을 가야하니까

벌써 10년 이상을 떨어져서 살았는데도
엄마와 함께 공항 가는 길은 익숙해 지질 않는다
엄마가 돌아갈때도
내가 떠나올 때도

울적함

그냥 내 안에서 울컥울컥
암울한 기분이 솟아 난다
토할 것 같아

오늘은 그렇게 엄마가 떠나는 것을 보고
막냉이랑 둘이서 저녁을 먹을 거다

이 녀석 보고 파서
울 엄마 어떻게 발걸음을 떼고 있는 걸까

그냥 막 속상하다
아침부터 우울함이 끊이질 않는다

우울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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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하기

2010.05.18 13:58 from 사진이야기


내가 좋아하는 벚나무 가득한 길을 돌아서
골목 사이사이를 지나고 나면
우리 이모네 집이 나타나는 그 순간

달려서 달려서 가던 그 때 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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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하기

2010.05.17 12:21 from 사진이야기


제일 행복한 기억이 있다면 어떤 순간일까

매일같이 놀러갔던
꼬꼬마 시절의 그리운 추억을 되짚어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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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았던 나의 봄

2010.05.08 23:27 from 사진이야기


겨우 하루

마음을 설레이게 했던
너무 짧았던 나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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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하루(2)

2010.04.28 19:58 from 사진이야기


아쉽지만
그렇게 봄은 지나가 버렸다

내 기억에 아스라히 남을

하루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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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하루

2010.04.27 12:19 from 사진이야기


겨우 하루

그렇게 벼르고 벼르던 벚꽃 보며 즐거워한
아쉬운 하루

아주 살짝 혀끝으로 음미한듯
아스라한 봄의 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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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들어서는 입구
교회가 하나 둘 ..

그 곳을 넘어가서 또 하나.. 둘..

눈을 돌리면 언제나 보이는 십자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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