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11.02.01 어느 오후 (2)
  2. 2011.01.31 Time Goes By
  3. 2011.01.19 추억
  4. 2011.01.14 어느 오후 (3)
  5. 2011.01.12 눈 내리는 밤 (2)
  6. 2011.01.10 no title (2)
  7. 2011.01.07 몽글몽글 (2)
  8. 2011.01.03 새해 인사 (6)
  9. 2010.12.29 어느 아침 (5)
  10. 2010.12.09 동창 (10)

어느 오후

2011.02.01 12:30 from 사진이야기


하늘하늘하게 흔들리던 스커트 자락에
살포시 별 빛이 내려앉은
예쁜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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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Goes By

2011.01.31 13:00 from 사진이야기



시간이 흘러..
애잔함 만이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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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2011.01.19 10:45 from 사진이야기



추억을 한 장 한 장 꺼내서
걸어놓고 볼 수 있다고 하면

당신은 어떤 기억을 가장 오래 두고두고 보고 싶어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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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오후

2011.01.14 16:26 from 사진이야기


뿌옇게 김이 서린 창문 너머
뿌옇게 변해버린 세상

아직 그 형태가 온전치 않아
위태위태하지만
예쁘고 예쁜 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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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는 밤

2011.01.12 13:44 from 사진이야기


눈 내리던 어제 밤

길이 녹기도 전에 다시 눈
너무 차가와서 움츠러드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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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2011.01.10 16:41 from 사진이야기


추운 날..

시리게 추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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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몽글

2011.01.07 14:25 from 사진이야기


둥실둥실 떠 오르는 풍선은
왠지 아직도 어린이날을 생각하며 두근거리게 되는
그러한 맘을 떠올리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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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

2011.01.03 11:56 from 끄적끄적


어느 순간 서른을 넘겨버렸고
꽤나 많은 나이를 먹고도 이루어 놓은 것이 없어서 답답해, 한심해 하는 연말을 보내고
다시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사진은 메리 크리스마스이지만 마음은 해피뉴이어랍니다]

여전히 이루어 놓은 것 없고,
그래도 하고 싶은 것 많고,
게으름에 얼마만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새 기분에 기운 좋게 시작을 해 봅니다.

한 살 한 살 먹는게 고역이었고,
철 없던 시절 상상하기로는 끔찍하게 나이 먹은 숫자가 되어버렸지만
이제는 멋진 서른을 생각해 보려합니다.

연휴 동안은 그냥 암 생각 없이 쉬느라 못했지만,
이제 슬슬 찬찬히 구체적인 목표도 세워보고, [아하핫]
실천에도 하나씩 옮기고 그래봐야겠어요..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작년 보다 더 행복한 한 해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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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아침

2010.12.29 12:17 from 사진이야기


그냥 그런 날이었어. 괜히 기분 좋은.
아무것도 없고, 평소랑도 다르지 않은 하루라는 거 아는데도
그냥 비실비실 웃음이 나는 거야.
혼자 바보 같이 웃다가 부끄러워하다 웃다가 부끄러워하다

수줍어서 숨어있었다지만..
다 보고 있었던거 알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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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

2010.12.09 15:28 from 사진이야기

- 아직도 초등학교 시절 친구들을 만난단 말야?

그 누군가 나에게 그랬었다.
꼬꼬마 시절부터 붙어다니던 친구들.
그 시절에는 서먹했지만, 되려 커서 친해진 친구들

고향아닌 타지에서 가끔, 아주 가끔 얼굴 마주하며
그 시절처럼 이야기 나누는 예쁜 친구들

벌써 만난지 20년이 넘어[꺄악]
누군가는 아이의 엄마가 아빠가 되어 있고
누군가는 그냥 그때와 다른 모습을 하고 있고
또 누군가는 세월이 어디갔냐는 듯 이전이랑 비슷한 모습을 하고도 있고[이건 좀 구라가 심한 것 같기도]

시간이 얼마나 지났건
얼마나 가끔 보건
어제 만나서 얘기나누고 있었던 것 같은 자연스러움

내가 그들에게 가장 고마워 하는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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