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aris

2012.01.02 21:27 from 여행


쉬는 날
나만의 시간이 아닌 우리의 시간을 위해 시간을 쓰기 시작했다.
고스란히 나만의 것이었던 나의 시간이 더 이상 나만의 것이 아니라는게
조금은 서글프지만
지금은 그 대로도 좋다는 생각이 드는거 보면
나도 적잖이 이 상황이 좋긴 한가보다

이상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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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yuna 트랙백 0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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