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aris

2011.12.04 22:52 from 여행


실은 길을 잃고 헤매고 있었지 아주 살짝..
금방 길을 찾았고,
우린 정 반대의 길로 가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지
그래도 왠지 웃음 밖에 안 나왔어..


까짓거 좀 돌아가면 어때 :)
Posted by syuna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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