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2010.12.02 12:30 from 사진이야기




예쁘게 기억하고 싶었던 그 날의 추억도
나의 바람과는 다르게 엷어져가겠지
알면서도 나는 소원했고
너에게 얘기를 했지

예쁘게 가슴뛰는 그 심장은 여전한데
조금..조금.. 바래져가는 건..

어쩔 수 없이.. 조금씩..
눈물이 나 그냥..

Posted by syuna 트랙백 0 :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