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2010.11.26 12:26 from 사진이야기


티아라가 2대가 되었다.
고장난 티아라와
새로운 티아라

계속해서 고치리라 마음 먹었던 티아라를 계속 못 고치고..[한 번 충무로 다녀왔는데.. 그날 고치는 것을 실패했다]
그러다 티아라를 판다는 아는 동생의 말에 조금 고민하다가 티아라를 구입.
아무래도 나에게는 티아라의 간이 파노라마 스냅이 제일 잘 맞는 거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새 티아라 바디를 손에 들었다.
그래서 이전 티아라는 그 대로 사용하기로
솔직히 그 대로도 아주 나쁘지 않았으니까.. 하고 멋대로 생각한다.

이렇게 티아라가 2대

좋구나 하고 잠시 생각했다.

다시 티아라 스냅 라이프 시작!

그러고보니 새 티아라에 메론기린님 스트랩을 달아주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내가 원하는 색이 없다고.. 조금 더 기다려야겠다.

나도 내가 이런 걸 신경쓰게 될 줄 몰랐지만..
Pink & Green 으로..
아하하핫..

Posted by syuna 트랙백 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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